마을이장

시루봉 / 몰라요 몰라요 저는 몰라요.

진 / 그러니까 술을 드시면 과격하고 용감해지시는 것이군요. 이전 후배가 생각나네요. 덧글 앞에서만 용감한 양갱이라고.

아정 / 원래 너머 집 자식들 보고 세월 실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물어보지 않습니다.

찰나 / 별로 달리지도 않으면서...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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