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이 초상화라 할 순없는데, 혹시 송석헌과 故 권헌조 어르신 말씀인가 싶어 찾아 봤습니다.

바탕화면으로는 http://www.jirisan.com/index.php?mid=picview&page=11&document_srl=14871

지리산 편지로는 http://www.jirisan.com/index.php?mid=dailymail&dummy=1&mYear=2010&mMonth=12&document_srl=8095

큰산아래 이야기는http://www.jirisan.com/index.php?mid=mountain&page=2&document_srl=12472 

이장님이 이 글을 올리고 며칠 후, 덧글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우리는 어르신 부음을 듣습니다.

                           http://www.jirisan.com/index.php?mid=mountain&page=2&document_srl=12518

그때 우리 모두... 참....  .  덕분에 저도 다시 한번 읽었습니다.

(배경 음악이 절묘하다는)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