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유

설정은 다르지만, 이순원이 쓴 소설 '은비령'을 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는 손을 잡는 행위에서
시작하더구만요. 탑푸르트인지 톱푸르트인지 좌우지간 올해에는 그 단감 먹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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