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태추 : 제가 먹어본 감 중 제일 맛났습니다. ^^ (먹을 때마다 신기+감동)

(뒤늦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저! 병 났습니다. ㅠㅠ
<구례를 걷다> 무신 방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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