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연곡분교

연곡사 즈음이겠죠. 시사인 지리산 오미동 통신에 난 기사를 읽고 들어왔어요.

귀농은 아니고 귀촌은 빠른 시일내에 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교사입니다. 작은 학교가 살아야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아이들의 맑은 모습을 지키고 마을 지키는 마을이장님 쭈우욱 힘 내시고 좋은 일 많이 만드십시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는 이야기는 경제의 논리에 숨어 버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희망이 있겠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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