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파라

두고두고 눈이 시리도록, 저 밀밭위의 능선이 눈에 밟히도록 보고 있어요. 아침에 눈을  뜨는대로.  

그 밀 기르신 선생들 고맙소이다.

글고 이장동지는 미얀마 운 운 하심 안돼요.  순 이기적 발언 인데, 구례 근처에 영원히 남아서  그 땅에 도움되는 일 하고 계셔야 되요.  내가 돌아 갈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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