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은

현실의 팍팍함이 아프게 옵니다.. 즐거움이 고단함을 언제까지 이겨줄 수 있을까요... 농부님과 이장님  농가밀을 귀하게 지켜가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7월 혜화 햇밀시장 준비를 위해 다시 상의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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