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추가 또는 다시 작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만 정리해도 오후가 갈 것이고
매일 매일 올려야 할 사진의 양은 점점 많아지고...
'쌩 라이브 중계실-06' 은 그냥 이렇게 갑시다.
한마디로 꽃만 쫓아다니는데도 시간이 빠듯합니다.



2008년 3월 31일.
하동에서 벚꽃을 찍기 시작하다.
대략 오전 9:00 - 10:00
이제 며칠 매일 촬영을 해야하는 관계로 일단은 촬영 장소만
표기하고 아래로 사진만 둡니다. 글은 내일 낮에 가능하면...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화개에서 악양 사이에 있는 중기마을 입구에서.









쌍계사 십리벚꽃길 초입에서.









쌍계사 십리벚꽃길 초입에서.









쌍계사 십리벚꽃길 초입에서.









쌍계사 십리벚꽃길 초입에서.

중기마을은 이틀 정도면 만개할 듯 하고
쌍계사 십리벚꽃길은 4~5일 후가 절정일 듯.
일단 매일 아침 벚꽃 근무할 예정임돠.
그럼...





4dr@naver.com



공지 지리산닷컴 사진사용에 관해 마을이장 2013.05.24 20339
63 마을 / 설은 질어야 좋고 보름은 밝아야 좋다 [11] 마을이장 2009.02.12 6858
62 사람 / 바그다드 카페 또는 냉천리 떡방앗간 [11] 마을이장 2009.01.24 7761
61 부록 / 명절, 두부를 만들다 [6] 마을이장 2009.01.24 6048
60 사람 / 나는 문덕순이다 [24] 마을이장 2009.01.09 8162
59 그곳 / 지리산 둘렛길, 벽송사 - 송대마을 [8] 마을이장 2008.12.25 7959
58 생각 / Are you ready! [24] 마을이장 2008.12.12 8329
57 생각 / 나무 [18] 마을이장 2008.12.05 11845
56 들판에 선 나무를 자르는 것은 정당할 수도 있다 [3] 마을이장 2008.12.06 6764
55 外道 / 동해구東海口 유람 [12] 마을이장 2008.12.01 8102
54 마을 / 잘 있거라 산동아 [15] 마을이장 2008.11.21 8071
53 역사 / 여수·순천사건 - 구례, 큰 산 아래에서의 학살2 [8] 마을이장 2008.11.13 9451
52 마을 / 한 뼘 햇살 아래에서, 수락마을 [6] 마을이장 2008.11.07 7822
51 산행 / 추풍낙엽秋風落葉 뱀사골 [12] 마을이장 2008.11.03 7390
50 마을 / 밥이 하늘이다 [10] 마을이장 2008.10.31 14871
49 역사 / 여수·순천사건 - 구례, 큰 산 아래에서의 학살1 [16] 마을이장 2008.10.23 10018
48 생각 / 지리산닷컴 또는 이장에 관한 몇 가지 질문 [23] 마을이장 2008.10.02 12359
47 생각 / 오체투지 그리고 기껏 사진 - 2 [9] 마을이장 2008.09.10 6694
46 생각 / 오체투지 그리고 기껏 사진 - 1 [14] 마을이장 2008.09.05 8777
45 생각 / 전라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4] 마을이장 2008.08.30 7984
44 역사 / 지리산국립공원 창설운동사 [2] 마을이장 2008.08.15 6949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