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곡분교

이곳에 와서 선생님 사진과 글을 만나며 큰 위로와 힘이 되었는데 퇴사하신다니 서운하네요. 

연곡분교에서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그 시간을 생각하면  혼자 배시시 웃음짓곤합니다. 

새롭게 하시는 일 비판보다는 응원을 보냅니다. 

내일은 정말 좋은일이, 다 잘 되살거에요.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길 바랍니다.

다시 지리산 닷컴 집으로 돌아오시면 좋구요. 아님 섬진강 닷컴(?)이나 어느 새로운 사이트로 만나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격이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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