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들릴때는 작은 마음의 안식을 얻고 가던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

그 동안 제 마음에 주신 위안에 감사 드립니다,

언젠가는 우리 마음을 울린 이 큰 세월에 감사 드리며

또 다시 우리 '사람'으로 만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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