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그렇지 하고 머리속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글입니다.

사진, 그림같은 넘 멋지구요.

오늘은 12월 22일. 이제 좀 구속이 덜해진 나이에 더하기를 앞둔 시간입니다. 무뎌진 초조함도 쬐금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글을 여기 쓸 수 있어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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