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꿀

무슨 사정이 있든 이미 결정된 일일터니.. 오랫동안 다컴꾸려오시느라 고생하셨소. 맨땅 프로젝트 출발때던가 운조루에 모였을 때 다컴이장이 아니라 오미리 동네이장으로 이 동네에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려는가보다 하며 기분좋은 꿈도 품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일이 징그럽다고 입에 달고 살지만 일없이 못사는 팔자인걸 내가 아는지라 새 삶터에서 또 재미난 일 기대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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