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푸레나무

이장님 덕에요. 피아골에서 하룻밤 지내보고요. 쌍계사 연곡사 운조루도 가보고요. 미역이 들어간 짬뽕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참 아쉽게도

이제, 모니터에 핀 꽃들을 볼 수 없겠네요

땡큐.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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