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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씀이시군요... 저는 집에서 나가고 싶어욘 흑... 왜 울 엄니가 애기가 되었을까욘... 나만 보면 아프다고 그래서 병원에 가라고 하면 참아보겠다고 ㅜㅜ  이 루틴을 무한반복으로 ~  생로병사 참으로 짜증 만땅이어욘. 아침에 스팸 문자가 왔길래 전화 걸어서 한바탕 난리굿을 피움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만 뒀네욘 ㅜ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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