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파라

저의 남자는 고등학생 때 미대에 못 간 (“평생 밥벌이 못한다” 는 카운슬러 선생의 말) 한을 풀기로 작정을 했답니다.  정년퇴직 후 죽기 살기로 그림을 그리는데 벽이 부족해서 곧 천정에 걸 정도.  이것이 일단 무의미에 대한 반항 이라고 보며.... 행위는 ....표현의 욕구에서 나온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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