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보자

채마밭 딸린 구옥에서 살아보고픈 1인이나 익숙해진 편리함과 익명성의 더께를 벗겨낼 수 있으려나여요~ㅎ

정답은 없는데 늘 고군분투해야 한다는 것이 괘씸하여 대충 사는데 뒤를 켕기게 만드는 것이 그 놈의 삶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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