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별

사진이 마음에 콕 들어와 박히네요. 짧은 문장들 사이 손끝에 머물다 사라졌을 거라 혼자 짐작하는 문장들. 그 속에 깔린 동백만큼 붉은 마음조각들. 

빨리 읽고 싶어요. 그리고 많이들 보심 좋겠어요. 

서울도서관에는 제가 먼저 신청!! 했심다. ㅎ

제가 신청 안했어도 샀겠지마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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