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아뇨. 2000년 초반부터 구례로 오기 전까지 불광동과 연신내 골목을 걸어다녔습니다.

지난 주가... 보자... 추웠었나요? 날씨가 워낙 오락가락 하여서. 오늘은 해 나오지 않고 쌀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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