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양윤

두권의 책에 봄과 숨소리가  가득합니다.
작가님도 70년대 불광동,연신내에서 계셨었네요.ㅎㅎ

지난주 구례에 갔을 때 봄은 온데간데없고
겨울의 여운이 남아 있어서 무척이나 고통스럽게 보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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