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책은 어제 도착했고 1권을 읽었어요...

권산님은 11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르신들한테는 애틋한 마음이 참 한결같은 분입니다..

박태기와 최종엽 어르신 사진을 보는 순간 뭉클한 감동이....

정말 오랜만에 정독과 완독을 하면서 책을 읽었고...

2권이 없었으면 아쉬움이 가득할뻔 했습니다.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