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씨

어제 늦은밤 현관문앞에서 나를 기다리는 책들을 만났읍니다.

구례의 연두는 벌써 지난것 같고.....이 바닷가 촌의 연두를 누려야 겠네요.

보고싶은 사람, 보고싶은곳 만나로 그리고 글쓴사람 싸인을 받으로 가야하는데....마음만 급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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