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보자

다크리브레 한 잔 앞에 놓고 음악 들으며 글을 읽으면서도 쌉쌀한 이장님표 커피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내게 원인이 있다한들 진심을 다한 화해가 가능하려나 생각해봅니다.

희비극의 연속으로 어지럽게 휘돌다 퇴장하게되는 삶이 씁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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