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죽음의 형식과 그 모든 사과와 원망과 감사를 명확하게 남겨야겠다고. - 깊이 공감되는 말씀.  엄마에게 딱 한가지 사과드려야 했었는데 그것을 언제까지는 행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한 기약이 없었고 엄마 가시고 나니 사과를 받아주실 분이 없어...진짜 그러했습니다.  친구는 이러는 저에게 엄마는 엄마니까 너가 잘못했다 생각하지 않았을 수 도 있으니 너무 책망말라고....그러나 잘못은 잘못이므로 죄송했다는 말씀을 드렸어야 한다고....  더 늦기전에 다른 잘못은 없나 살피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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