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류

그 응원가에서 제 몫도 조금 여퉈서 인형눈붙이기에 썼습니다. 안주니 알아서 챙긴거죠.

살아있으니 살아야죠. 밥 한번(한번은 아니죠 사실) 모여서 먹어야죠.

실없는 소리에 하나마나 한 소리지만 그냥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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