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한여름에 병산을 다녀갔었지요. 이장님이 보여주신 프레임으로 병산을 담을 생각을 못했네요. 

너무 더워서 저 강가까지 내려가지도 못했다는.

돈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병산서원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얼마나 더 똑같아져야 그만들 두시러는지... 

...

"세상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_  이 말에 가만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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