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보자

부석사는 그곳에 있어 좋아요, 사과와 함께.

이제는 전자기기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에 두 눈이 저항을 하여,

게슴츠레 촛점 맞추다 돋보기를 걸쳐보나 소용없어진다는...

사진이 너무도 좋기만한데...많아서 몇 번에 걸쳐 감상해야한다는...

씁쓸, 쓸쓸해지는 노화의 과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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