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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은 흑형 뒤에 붙을 게 아니라 락 뒤에 붙어야 하는거 아닌가욘? 흠흠... RATM을 운전하며 들으면서 소리 지르던 그 옛날의 저는 어디로 갔는지 잠시 생각해 보는 척 하려다가, 모든 종류의 음악을 안 들은지가 몇 년 되었음을 발견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음악을 들을 생각조차 안 하는구나를 깨달았어욘. 저 파란색은 분명 하늘이겠죠? 마음에 드시는 그림이 나오길 빌어욘. 그래야 관객도 볼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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