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잔

어제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와 아무런 연이 없던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연을 맺게 되는군요.

피아골 도로 나무들이 시선을 가리고 있어 항상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또 한 분이 가셨네요.

아이의 시가 애절하고 눈물나네요. 

 

그리고 그 집 어딘가 하고 궁금했는데 오늘 보니 어딘지 알겠네요.

지날 때마다 예쁘다고 생각을 했는데

더 예뻐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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