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위도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장님은 여전히 낮은 자세로 풍경사진을 찍으시네요.

 

목사님 아드님께 따뜻한 위로를 ...

오늘 성묘 다녀왔는데... 문득 문득 돌아가신 분들이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날 문득 내가 떠나게 된다면 ? 올초에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기억될까 ...

내가족,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생의 가을이라는...

ps 이번 배경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어느 분 목소리인지 알고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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