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

내가 거할 공간을 내 손으로 다듬어가는 일은

야생의 동물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 인간에게는 결코 간단치 않고 흔치도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러나 충분히 의미있고 행복한 여정이라 생각합니다.

Joan Baez의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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