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중

머리 쓰는 일보다 몸 쓰는 일에서 희열과 만족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이장님의 핀잔이 올 것 같은데요.^^; 몸을 움직이고 체력을 소진하면서 갖게되는 일종의 자기 만족적 탈진 상태라고나 할까요~! 운동도 마찬가지고요...

아무튼, 말씀하신대로 공사 중 다치지 마시고요... 건강이 넘버원입니다.^^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