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진반달

하이고 힘들어라.....

내 노동력 1도 안 보탰는데,

그냥 사진 보고 글을 읽기만 했는데 말이죠....

언제 끝나려나, 이 일의 끝이 있을까.....그러고 있네요, 제가.

엄..... 예쁘게 다 수리된 집을 보는 게 제일 좋은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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