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해설사

오미동 운조루를 갈때면 어디서든 만나면 반갑게 "왔능가?" "왔어?"  했던 성님이었는데,

이제 그 반갑게 맞아준 그분이 영영 볼수 없게 됐다.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그 큰 고택에 이제  노모만히 지키게 됐다~

우리는 가슴이 아프다~~

그분의 명복을 빌뿐이다~~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