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파라

 

몇 년 전 경주 어느 허름한 여관 방에서 창문을 열었더니 얼굴 앞에 저런 고분이 나타나 놀라면서도 신비한 경험을 했어요.  (어떻게 왕릉을 지척에 두고 건축허가를 내었을까 

하면서도 천년 된 조상의 무덤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그들이 밟았던 흙을 나도 밟고 다니 면서 느낀 한국인만의 자긍심.  경주는 그래도 콘크리트 개발이 덜 된 곳이라 감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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