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숲

지척에 있어도 어느샌가 잘 가지 않네요. 올 때의 체증 때문인가?

결국 몸을 빼지 못했네요.

카수는 안혜경 이신가요? 목소리 참 시원하네.

요사이 내 목소리 내가 들어도 답답해서 당황해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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