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오프라인에 만난, 그러나 한두 차례 만나거나 한 번 만난 주민들 중 닉네임의 연관성이 없는데 오락가락 하는 분들이 있어요.

조금 전에 회원 검색을 했습니다. 제 머리 속에 <비눗방울 정**> 이라고 입력 되어 있는데 아니더군요.

그러면 <정기*>은 기억에 광주가 맞는데... 하면서 다시 이것 저것 찾아보니 비눗방울이 아니라 돌** 이더군요.

혼자 횡설수설입니다. 언젠가 이곳 문 닫기 전에 묵었지만 한 번 보거나 두 번 본,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주민들과

실견하는 자리를 한 번 마련해야겠어요. 가을이 좋을지. 긴 시간 설득해서 정체를 파악하는 자리... 또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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