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보자

흠 토끼띠들이 좀 그러해하며 앞부분을 읽어내리는데 대평댁 어르신의 한마디에 에고야 헉! 했어요.

'아니야 뭐 그런 것' 하면서도 어느 순간 띠가 알려주는 동물의 특성을 알아보거나

믿거나 말거나 혈액형별 통계를 슬쩍 넘보게 되는 것은 미욱한 탓이라고...ㅎㅎㅎ  

마땅한 곳이 찾아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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