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의 구판장

a.k.a.그레이트영길

에릭 클립튼 저 언플러그드 앨범 완전 좋은데요.
전 참고로 signe을 제일 좋아합니다.
콘의 앨범을 들으셨다니..
라디오 헤드에 레드 제플린.. 그 다음은 지미 헨드릭스 같은데요.?
마일스 데이비스도 보이고..
저도 마일스 데이비스를 좋아했는데, 본 투비 블루를 본 뒤로
쳇 베이커가 더 좋아졌어요.
좀, 목소리가 쓸쓸하지만, 혼자 있을때 요즘도 자주 듣곤 하거든요.
좋은 앨범들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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