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지풀

내가 먹어본 쌀 중에서,

내가 먹어본 밥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참말로, 감동이었어요.

오죽하면 맨 밥만 묵었을까요.

 

홍순영 농부님,

그라고 이장님.

고맙십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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