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파라

 바테리가 트랜지스터 라디오 보다 훨씬 컸던 시절, Mick Jagger 가 어찌 생겼는지도 모르지만, 시험 공부 하는 척 하고 이불 속에서 듣던 노래들 중 하나.  이렇게 어린애가 부르는 줄은 몰랐죠.   비주얼이 안되는 사람도 가수가 될 수 있던 어리숙한 시절.  지금은 방탄이라는 손주 뻘되는 소년들을 듣고 있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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