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씨

계절이 바뀔때마다....주변에서 떠나가는 사람이 많아짐은...나도 그런나이가 되어가는보다...하고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엄마.아빠 가시고 나니 떠나보내는 사람들이 마음에쓰여...장례식장 가는건 늘 슬픕니다.

오늘도 잘 버티고 견디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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