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돈 문제로 채현국 어르신의 말씀을 빌리자면 지출보다 버는 일의 중독성이 더 깊다더군요.

못 빠져나온다고. 일종의 게임 같은 상황으로 빠져든다고 하더군요. 실감해 보지 않아서.

지출하는 쾌락은 아는데... 문제군. ㅎ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www.jirisan.com 4dr@naver.com | 지리산닷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