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샘

외국에서 살다 보니 더 간절 하네요. 글로 접하던 지리산 자락을 지난 12월에 다녀 온 후 더욱 그립습니다. 종주를 올해는 하고 싶습니다만 혼자 좀 겁도 나고 대피소 예약이 내국인 만 가능하게 해 놓아서 난감 하네요. 

20대 남부군 태백산맥을 읽으면서 지리산에 대한 아픔을 가슴에 새기면서 힘든시절 조국을 떠나야만 했던 젊은시절 지천명이 되고 나서 다시금 마음을 다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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