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잔

전복을 너무 많이 먹어서.. 부럽지 않네요.  

누님이 전복 양식을 해서...ㅎㅎㅎ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읍 사무실에서 뵌 것이 벌써 10년 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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