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보낸 날짜 : 201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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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차의 불빛만 보고 기계적인 시속 100km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속도로를 달렸다.

12월 31일로 나는 지리산닷컴에서 퇴직할 것이다. 오래 전에 결정한 일이다.

12월 31일에 자백할 일은 아니기에 오늘 말한다. 구례에 도착하면,

195호에서 멈춘 사람이 요즘 자주 듣는다는 Going Home을 내려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큰산아래이야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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