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보낸 날짜 : 2018년 10월 2일

 

 

몰입한 상태의 연주자를 보는 일은 가슴 뛰는 일이다.

이삼 일에 끝내어야 할 일을 몰입하지 못해 일주일 넘게 붙잡고 있는 밤.

또 진도는 글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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