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보낸 날짜 : 2018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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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내지 않는 편지를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중얼거림 같은 소리들이죠. 짬 나시면 휘릭 둘러보셔도…

날이 길게 춥습니다. 작업장 물은 나오지 않은지 며칠 되었고

오늘 약간 나올 것 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아침에 집 화장실 물은 얼었더군요. 오후에 풀리겠죠.

겨울이 좀 지겹습니다. 몸이 위축되니 일상도 별롭니다.

모두들 건강!

 

★ <큰산아래이야기> 짧은 글 하나 올렸고요

 

★ <이장의 구판장> 에 중고 CD 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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