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장 보낸 날짜 :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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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과 나는 지난 가을부터 진한 통증을 수반한 이별을 몇 번 접했다.

24일 저녁에 그에게 응원가를 보냈지만 다음 날 그는 세상을 떠났다.

우리는 다시 장례식장에서 며칠을 보냈고 언제나처럼 그런 며칠을 보내고

다시 마주한 일상 앞에서 약간 어색해 하고 있는 중이다.

진심으로 달려와서 함께 하는 구례의 친구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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